메모장

Candle


가게를 차렸습니다


책방을 차렸습니다 많이 와주세요

는 뻥이고

친구가 차렸습니다

동네에 차려서 놀러가기는 참 좋네요

다만 망할거 같아서 그렇지 헤헤

부디 투표하고 놀러와주세요

항상 하는 말이지만

난 종북도 싫고 쪽바리도 싫다

정말 이나라의 보수는 무슨 놈의 어두운 배경이 그렇게 많은지

이게 다 김일성 때문이야 그놈의 한국전쟁만 없었어도

이 땅의 쪽발이 새끼들 죄다 쓸어버렸을텐데

(아니 여기는 이승만 때문에 막장테크 타고 있었으니.......)

솔직히 이 나라의 진정한 보수라면 쪽바리고 빨갱이고 둘 다 싫어해야 정상 아닌가?

무슨 스포츠에서 일본이랑 붙어서 이긴다고 반일이 아니다

진정한 시대적 반성이 있어야지

(거 빨갱이고 쪽바리고 좀 알아서 반성해라 니들이 박쥐처럼 이리저리 붙어서

무안단물 빨아먹은거 좀 토해내는게 그렇게 아깝냐!!!)

좀 유식한 말로 종북주의자들 그냥 나 같이 가방끈 엄청 짧은 놈이야

그냥 빨갱이지만 그놈들도 반성해야지 김일성이 공산주의자냐 그냥 주체사상가지

(주체사상이라고 쓰고 왕조라고 부른다 그래서 조선인건가? 오오 조선 오오 역성혁명으로 대동단결)

박정희 추억에 살고싶은건 알겠는데 지금은 60년대 70년대가 아니다

부자 감세 한다고 투자하는것도 아니고 잉여 자금력 가지고 땅투기해서

부동산투기만 불러 일으킨거 아닌가

우리가 원하는게 나보다 돈 많은 놈 질투해서 이야 저놈 좀 망해야 내 십년 묵은 체증이 내리겠다가 아니다

내가 이만큼 벌고 저놈은 엄청 버는데 왜 내는 돈은 나랑 똑같냐는거다

최소한 버는 만큼 내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이게 공상주의고 종북이면 뭐 할말은 없지만(그럼 미국도 공산주의 국가 붉은 깃발로 전세계를 지배한

마르크스 오오 마르크스 오오)

우리나라 보수주의자들은 참 속이 좁아서 탈이다

대통령 된 다음에 할거예요!!!!

만능의 말이 될거 같은 그것

그래서 대통령 될려고 하는거다 대통령 된 다음에 할거다

누구라고 말은 못하겠지만(혹시 알아? 그(그녀?)가 되서 이거 볼지? 민간이 사찰도 마음대로 하는

자랑스런 21세기 대한민국 유후~~~~~)

아니 그 전에도 국회의원 신분이셨는데 왜 못하신건지?

국회의원때는 이리저리 제대로 된 답변도 못하시더니

그게 다 대통령이 되기 위한 추진력을 얻기 위해서 였다고 아니고

그래서 대통령 될려는거다가 무슨 말인가

뻔뻔한것도 참 이정도면 거의 황제수준

(아니 젋었을적에 공주였으니 당연한건가?)

여하튼 이번 토론회에서보면 정말 그(그녀라니까!!!!)능력 없는 듯 하는거다


프로메테우스 잡담이라!!!!



인류의 기원을 찾기 위해 고대 유적을 발굴하던 찰리와 엘리자베스는
유적의 탐사 결과 서로 연결되지 않는 문명들이 모두 한곳을 가르키고 있다는 것을 알아낸다
그것은 바로 창조자(엔지니어)가 보내는 초대장임을 직감한 그들은 악덕기업(?)웨이랜드 유타니를 설득
LV-223로 가게 된다. 과연 그들은 그곳에서 그들이 바라는 대답 창조의 이유를 알게 될것인가.....

영화자체가 굉장히 불친절하고 보이는 장면에서 정보를 유추해서 짜맞춰서 상상력을 발휘해야
하는 부분이 많은에도 불구하고 비추얼은 르들리 스콧답게 화려하기 이를데 없다.
인류의 기원을 원하는 주인공들의 감정을 묘사하기 위해 영화초반의 지구의 풍광을 보여주는 부분
(사실 그곳이 지구인지 아니면 lv-233인지는 모르겠다. 초반부에 나오는 우주선과 후반부의 우주선이 틀려서)
노스텔지어적이다.(그러다 약먹고 고어가 되지만)
희망찬 초반부의 분위기에서 행성의 들어가면서 시작되는 암울한 행성의 모습 거기에
코스믹호러적인 부분을 차용해서 화려한 액션블록버스터로 변모했던 2탄이나 난해하기 이를데없는
3탄(누가 감독이 데이빗 피처 아니랄까봐, 무엇보다 3편의 시작 2탄의 밝고 희망한 전개와는 완전 동떨어지게
암울하기 이를데 없다.) 그냥 이도저도 아닌 영화가 되어버린 4탄 과는 전혀 틀린 1편만의 색깔을 그대로 들어낸다.
저항 할 수 없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적에 대한 절망과 폭거에 대항하는 인간. 러브크레프트의 소설에서 많이 영향을 받았는지
막판의 우주선으로 특공까지 하는 위엄을 보여준다.(약을 빨지는 않지만 양손을 위로하고 용감한 형재들 포즈로
특공. 너의 용감함을 보여줘!!!!!)

일단 왜 리들리 스콧의 안드로이드는 항상 악역인거지?
물론 프로메테우스에서의 안드로이드 데이빗은 악역이라기보다는 충실한 집사(?)정도로 보이지만
수상한 액체를 바로 인체실험에 적용하다니 인간이 놀린다고 아주 그냥 빅엿을 먹여버린거지 뭐
아니 잠깐 이거 아이작 아시모프의 로봇 3원칙 위반아냐?
원래 주인을 위해서 하는거라면 그냥 관찰이니 그것도 아닌가.
주인공(최후의 생존자)가 딱히 활약하는 부분이 없는데 뭐 1편의 리플리도 1편에서는 그냥 도망만치다가
끝나니.....적의 본진으로 폭탄드랍하러 갔으니 이제 남은건 2편에서처럼 쓸어버리일만 남은거다
(본격 sf 대체역사 or 평행우주),(그러다 도망쳐서 1편에서 구조요청을 하는거지 어? 이야기가 맞아떨어지네)

좀더 친절했다면 재미있게 볼 수 있었을텐데 중간중간에 생각을 하다보니 영화에 몰입하는데 좀 힘들었다.
(시작부터 떡밥을 죽어라 뿌려데니 각본가가 로스트의 각본가니 그러려니 해야되는건가)
주인공도의 역활도 좀 애매해서 리플리처럼 단호하다거나 머리를 쓰는 모습을 볼 수 없어서
비주얼에 비해서 케릭터성이 죽어렸다.(옆으로 구르는건 확실히 머리를 쓴거지만 그전에 대각선으로 달리면 되잖아)
영화의 교훈은 돈 많으면 미련이 많아지니 그냥 무위자연의 도를 지킵시다가 되겠다(응?)

아니 이놈의 먼지 콜록콜록 잡담이라!!!!

살빠졌습니다.

다이어트의 성공 음하하하

다들 살빠지면 여자한테 인기가 많아 진다더니 안될거야 아마 상태입니다

하던일 죄다 망하고 통장의 잔고는 여전히 허전하지만 그래도 뭐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뜨겠지요 하하하

예전 월강 모습을 확인 하시려면

http://shinks.egloos.com/4327497

주어생략파벌이 하는 짓을 보면 참

오늘 서울시장선거일입니다만 노는 날이 아니라더라

무료급식때는 임시공휴일지정하면서 하더니 서울시장 선거는

무료급식보다 못하단말인가 참....쫀쫀하다

유명인은 투표인증을 못한다는데 도대체 유명인과 일반인의 차이점은 어디있는건지

지들이 찔리는것이 있다는것은 아나본데

그러면 정책으로 누르던지 아니면 정치가답게 정치를 잘하던지

정론은 어디가고 이런 정략만 논하는지 그저 나오는 말은 참 비루하다난 말뿐이다.

요즘 프야매 합니다

프로야구매니저의 준말이지요.

아시는 분은 사시고 모르시는분은 모르시겠지만 전 엘지 골수팬입니다.

94년 신바람 야구를 보면서 자란 세대니까요.

덕분에 프야매도 엘지만 모으고 있습니다.

그런데 안될놈은 안된다고 허허 고 코스트 카드는 하나도 안나오네요

제발 위시 좀 주세요 엉엉엉이라고 하고 싶지만 언제가는 나오겠지요

한 50만원 들여볼까 생각 중입니다(응?)

이러면 게임이 재미가 없지요

게임이라는건 생각되로 되면 재미가 없습니다 어렵고 힘들수록 하는 재미가 있는거니까요

은하영웅전설

이번에 이타카에서 나오는 신장본.....

네 질렀습니다 없는 돈에 팍팍 질렀습니다.

15권에 17만원이라는것은 안 유머.

덕분에 다시 한번 자본주의의 혹독함에 울고 있습니다.

마르크스 만세(퍽).

전 어디까지나 천민자본주주의 노예니까요 굽신굽신.

뭐 어자피 이제 피골이 상접해서 안먹어도 사니까요 한달동안

산에 있는 밤이나 줬어 먹으면서 살면 됩니다

허허 인생사 공수래 공수거

늦더위에 허덕이는 요즘 추천 추리소설

간만에 등장 그것도 날림 포스팅 좀 (응?)

요즘 날도 엄청 더운데 추리소설 읽으면서 더위를 날려버리자

<어나더>, 아야츠지 유키토(한스미디어)

도쿄에서 아버지의 해외 출장과 병으로 지방 도시로 전학온 사카키바라 코이치(이름 한번 길다)

뭔가에 겁먹고 있는 반의 분위기에 위화감을 느끼고 병원에서 만난 소녀 미사키 메이와 접촉을 시도하지만

반친구들은 더더욱 위화감을 느끼게 하는데....그리고 반에서 첫 살인이 벌어지고 코이치 앞에 새로운

의문과 공포가.........

개인적으로 딱히 좋아하지 않는 작가 아야츠지 유키토

무엇보다 명성이 자자한 <관> 시리즈가 그렇게 재미있지 않아서 소문난 잔치에 먹을거 없다랄까

그런데 이 책은 소설이 진행되면서 소설자체의 장르를 끊임없이 변주한다.

호러였다가 추리소설로 추리소설이었다가 다시 호러로 그러면서도 주인공과 히로인의

순수한 우정(?)까지 그리면서 성장소설의 면모까지 보여주는데

보통 이렇게 욕심 많이 부린 소설은 이도저도 아닌게 끝나는 법이 많은데

대가의 내공은 일반의 상식을 저 멀리 날려버리고 걸작을 탄생시킨다.

음산한 호러물로써도 작가와 독자의 머리싸움 본격추리물로써도 그 매력을 잃지 않는다.

일독을 권한다.

<속 항설백물어> 교고쿠도 나츠히코(비채)


고전의 재해석과 요괴문학의 선두주자이자 끝주자

교고쿠도 시리즈의 작가 교코투도 나츠히코의 또 다른 대표작 항설백물어 시리즈의 후속편.

아무래도 일본의 고전을 재해석으로 요괴를 다루면서도 '세상에 절대 이상한 일은 없다'
 
라고 대놓고 말한다. 요괴도 이상한 현상도 결국은 사람이 만들어내는 것일 뿐이다

모든것은 일체유심조(퍽) 마음먹기에 따라서 모든것이 변할 수 있다고 말하고 한다.

추리물로는 약간 부족하지만(개인적으로는 망량의 상자가 재일 걸작이 아닐까 한다.)

대신에 작가 특유의 장광설이 더욱 현란해져서 가독성이 좋다.

그러니 어서 교고쿠도 시리즈 다음작  자비 좀 (출판사가 틀리지만)

<기발한 발상, 하늘을 움직이다> 시다마 소지 (시공사)

도쿄의 한 상점가에서 한 노인이 소비세 12엔에 살인을 벌인다. 경찰이 출동해서 범인을 체포하니

그 노인은 치매에 걸린 노인이다. 경찰은 부랑자 치매노인이 벌인 충동적인 살인이라고 결론을 내리지만

요시키 형사는 석연치 않은 점을 느끼고 자체적은 조사를 진행한다.

노인은 26년전 누명을 쓰고 얼마전에 출감했다는 사실은 알아내고 그 감옥생활에서 쓴 소설이

사실은 실제 일어났던 사건임을 밝혀내는데...과연 한순간에 사라진 피에로는 어디로 갔는가 죽은 사람은

누구인가, 이상한 소리와 한순간에 공중에 뜬

신본격의 기수 시마다 소지의 '사회파' 소설(이렇게 장르 구분하는것도 우습지만)

사실 본격추리물로도 손색이 없다. 밀실살인으로 소설의 첫 부분을 열면서

일본의 부끄러운 부분을 드러내는 결말을 매끄럽게 이끌어내는데 문제는

내가 요즘 감성이 바닥까지 떨어져서 감동이 적었다.

(그래서 내가 히가시노 게이고를 싫어하지)

더운 여름 머리속까지 팽팽쓰면서 이열치열로 이겨내자(응?)

요즘 공부하면서 느낀건데

안 어울리게 공부와 운동에 매진하고 있는 월강

헌데 공부하면서 느낀건데 이나라는 좀 미친것 같다

법이라는게 뭔가 약자를 지키고 힘없는자에게 유일한 방패가 되어 줄 수 있는 보루다

그런데 한국의 법전은 일부의 권력층을 위한 권력을 보장받기 위한 것이 되어있다

왜 대한민국의 법은 읽기도 힘들며 해석하기도 힘든가

억울하며 공부하라? 언제부터 법이 공부해야만 알 수 있는 것이란 말인가

너희들이 공부 많이 한거는 알겠는데 그거 티낼려고 씨알도 안먹히는 말을 쓰는건 좀 아니지 않나

모든 국민들이 자신이 알고 싶은 것은 바로바로 알기 쉽게 되어야 하는것이 법 아닌가?

좀더 심하게 말하자면 최소한 글을 알고 있는 사람은 모두 법이 이런거라는걸

알기 쉬워야 한다는거다.

국회에서 하는 입법도 마찬가지 무슨 추경예산이다 양도세다 어쩌고 저쩌고 세금이 몇%면

국민들 gdp가 중얼중얼 이렇게 말하면 알만한 사람이 몇사람이나 있나

이렇게 일하면서 국민들이 나라에 관심이 없다라고 말하는 그러는 너희야말로 직무유기 아닌가

부디 세종대왕께서 한글을 만드셨던 그때 마음으로 국민들 좀 생각해줘라

내 이번 시합 끝나면 감량따위 절대 안하리다

전에 과체중으로 나가서 나보다 20cm는 큰 놈에게 흠씬 두들겨 맞은 이후에

다음에는 감량해서 좀 맞는 체중과 붙어야겠다 결심한지 어언 2년(좀 길었지 허허허)

정말 미치도록 밥이 먹고 싶다. 아니 뭔가 씹고 싶다.

낮에는 그래도 운동하고 사람들 만나다보니 덜한데

밤만되면 미치도록 뭔가가 먹고 싶다. 성질도 굉장히 민감해지고 괜한 신경질만 늘었다.

얼굴도 폭삭 늙은것이 실제 나이보다 5살은 어려보이는듯(응?)

여하튼 급격한 감량은 정말 신체에 안좋다.

올해는 좀 유하게 살아보려고 했는데 거참 인생은 역시 내 마음대로 되는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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