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13일
대 시리아전
오늘 경기 리뷰하기 전에 궁금한것은 과연 현재 박성화호에 희망이 있느냐와
베어벡과의 차이점이 무엇이냐다
막말로 말해서 현재 박성화호에 희망은 없다
선수들 개개인들은 훌륭하다 u-20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여줬던 선수들이 수급되었고
기존의 아시아컵에서 발을 맞춘 선수들이 포진되어서 선수들에 대해서는 혹평을 하고 싶지 않다
다만 최종예선말고 본선에 가서 경쟁력이 있느냐라고 한다면 당연코 'no'라고 하겠다
첫째로 여전히 안드로메다에서 해메고 있는 골 결정력이다
2차예선에서 양동현의 득점을 제외하고는 아직까지 원톱의 득점없다
감독의 훈련방식이나 전술전개 용병술의 문제는 아닐까? 신영록은 피지컬이나 테크닉적으로 훌륭하지만
소속팀에서 주전도 아닐뿐더러 원톱역활을 하기에는 중량감이 떨어지는 편이다
투톱에서 오히려 자신의 재능을 보여주는 자원이다. 오늘도 수없이 몰아붙였음에도 신영록이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했다. 한국이 원톱을 쓰고나서부터 자주 보여주는 웝톱의 고립때문이다
둘째는 선수들의 지나친 혹사다
아시아컵 뛰고 바로 소속팀 경기뛰고 다시 올림픽 경기뛰고
8~9월 사이에 벌써 몇경기를 뛰고 있는건가? 아무리 병역면제라는 당근이 있지만
청대->올대->국대 돌아가면서 선수들이 뛰고 있으니 무슨 카드 돌려막기도 아니고
혹사는 체력저하는 부르고 체력저하는 부상을 부른다
한국 나이 만으로 23세 가장 성장할 수 있는 나이때다 이럴때 부상으로 한국축구의 미래를 부셔버릴 셈인가
오늘도 김진규의 부상은 가슴을 철렁내려앉게 했다 이러다가는 올림픽 가기도 전에 죄다 죽을거 같다
그리고 현재 전술이 과연 베어벡과 무슨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다
양사이드에 의존한 전술 여전히 갑갑한 미들에서의 플레이(물론 가장 피지컬적으로 떨어지는 시기라고 하지만)
수비수들의 펑축구로의 일관(진규야 다리힘 자랑하는건 좋은데 데놓고 뻥뻥차지 좀 마)
축구라는 스포츠는 어자피 수많은 시행차고를 겪으면서 완성되는 스포츠다
그런 의미에서 베어벡감독의 조기사태와 박성화감독의 파행 선임은 문제가 있다
조직력이라는것도 그렇게 완성되어가는것이거늘 어떻게 한국은 눈앞의 이익만보고 일 처리를 한는건지
전체적으로 압도적인 경기
하지만 미들과 수비진들의 잔실수가 나오면서 역습을 허용했다
특히 위헙지역에서의 판단미스는 바로 실점으로 이어지는것임에도 체력저하에 따른 판단력저하가 눈에 보였다
시리아가 아니고
아시아컵에서부터 손발을 맞춰온 강민수 김진규콤비는 체력적인 문제점인지 부상의 여파인지 오늘따라 안정감이 부족했다
미들에서도 기성룡은 자신이외의 선수들이 움직임이 적어서 불 줄곳이 적어서 그랬겠지만
볼처리가 늦었다. 드리블돌파같이 자신이 직접 처리하는 과감성을 보여줬으면 한다
백지훈도 몸의 무거워서 패스나 볼처리가 조금 조금씩 미스가 보였고
후반 초반에 보여줬던 패스미스는 실점의 빌미를 줄 뻔했다(물론 결승골을 어시스트 했지만)
전반 10분경에 골을 넣은 김승룡은 현재 올대에서 가장 좋은 몸상태를 보이고 있다
후반에 골이나 다름없는 장면을 많이 만들었기에 더욱 안타까웠다
이근호 전체적으로 기대보다 쳐졌지만 그래도 평균 이상의 활약은 했다 다만 주위를 이용하는 지혜를 발휘했으면
더 좋았을지도
신영록은 개인적으로 박주영이 빨리 복귀해서 투톱으로 뛰었으면 하는 선수다
원톱보다는 투톱이 어울리는 선수다 물론 골 기회도 많이 얻었지만 어색한지 오프 사이드를 많이 범했다
풀백도 체력적인 부담감때문에 오버렙핑을 자제하고 수비안정화에 기여했지만
이러면 4백을 쓰는 이유가 없다 포백은 지극히 공격적인 전술이다
축구라는 스포츠는 어자피 땅따먹기에 숫자싸움이다 일자수비이기때문에 단 한번의 공격에
뚫릴 위험이 있는 4백을 쓰는 이유는 공격시 숫자의 우위를 점하지 위해서다 오범석이 그리워지는 경기였다
베어벡과의 차이점이 무엇이냐다
막말로 말해서 현재 박성화호에 희망은 없다
선수들 개개인들은 훌륭하다 u-20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여줬던 선수들이 수급되었고
기존의 아시아컵에서 발을 맞춘 선수들이 포진되어서 선수들에 대해서는 혹평을 하고 싶지 않다
다만 최종예선말고 본선에 가서 경쟁력이 있느냐라고 한다면 당연코 'no'라고 하겠다
첫째로 여전히 안드로메다에서 해메고 있는 골 결정력이다
2차예선에서 양동현의 득점을 제외하고는 아직까지 원톱의 득점없다
감독의 훈련방식이나 전술전개 용병술의 문제는 아닐까? 신영록은 피지컬이나 테크닉적으로 훌륭하지만
소속팀에서 주전도 아닐뿐더러 원톱역활을 하기에는 중량감이 떨어지는 편이다
투톱에서 오히려 자신의 재능을 보여주는 자원이다. 오늘도 수없이 몰아붙였음에도 신영록이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했다. 한국이 원톱을 쓰고나서부터 자주 보여주는 웝톱의 고립때문이다
둘째는 선수들의 지나친 혹사다
아시아컵 뛰고 바로 소속팀 경기뛰고 다시 올림픽 경기뛰고
8~9월 사이에 벌써 몇경기를 뛰고 있는건가? 아무리 병역면제라는 당근이 있지만
청대->올대->국대 돌아가면서 선수들이 뛰고 있으니 무슨 카드 돌려막기도 아니고
혹사는 체력저하는 부르고 체력저하는 부상을 부른다
한국 나이 만으로 23세 가장 성장할 수 있는 나이때다 이럴때 부상으로 한국축구의 미래를 부셔버릴 셈인가
오늘도 김진규의 부상은 가슴을 철렁내려앉게 했다 이러다가는 올림픽 가기도 전에 죄다 죽을거 같다
그리고 현재 전술이 과연 베어벡과 무슨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다
양사이드에 의존한 전술 여전히 갑갑한 미들에서의 플레이(물론 가장 피지컬적으로 떨어지는 시기라고 하지만)
수비수들의 펑축구로의 일관(진규야 다리힘 자랑하는건 좋은데 데놓고 뻥뻥차지 좀 마)
축구라는 스포츠는 어자피 수많은 시행차고를 겪으면서 완성되는 스포츠다
그런 의미에서 베어벡감독의 조기사태와 박성화감독의 파행 선임은 문제가 있다
조직력이라는것도 그렇게 완성되어가는것이거늘 어떻게 한국은 눈앞의 이익만보고 일 처리를 한는건지
전체적으로 압도적인 경기
하지만 미들과 수비진들의 잔실수가 나오면서 역습을 허용했다
특히 위헙지역에서의 판단미스는 바로 실점으로 이어지는것임에도 체력저하에 따른 판단력저하가 눈에 보였다
시리아가 아니고
아시아컵에서부터 손발을 맞춰온 강민수 김진규콤비는 체력적인 문제점인지 부상의 여파인지 오늘따라 안정감이 부족했다
미들에서도 기성룡은 자신이외의 선수들이 움직임이 적어서 불 줄곳이 적어서 그랬겠지만
볼처리가 늦었다. 드리블돌파같이 자신이 직접 처리하는 과감성을 보여줬으면 한다
백지훈도 몸의 무거워서 패스나 볼처리가 조금 조금씩 미스가 보였고
후반 초반에 보여줬던 패스미스는 실점의 빌미를 줄 뻔했다(물론 결승골을 어시스트 했지만)
전반 10분경에 골을 넣은 김승룡은 현재 올대에서 가장 좋은 몸상태를 보이고 있다
후반에 골이나 다름없는 장면을 많이 만들었기에 더욱 안타까웠다
이근호 전체적으로 기대보다 쳐졌지만 그래도 평균 이상의 활약은 했다 다만 주위를 이용하는 지혜를 발휘했으면
더 좋았을지도
신영록은 개인적으로 박주영이 빨리 복귀해서 투톱으로 뛰었으면 하는 선수다
원톱보다는 투톱이 어울리는 선수다 물론 골 기회도 많이 얻었지만 어색한지 오프 사이드를 많이 범했다
풀백도 체력적인 부담감때문에 오버렙핑을 자제하고 수비안정화에 기여했지만
이러면 4백을 쓰는 이유가 없다 포백은 지극히 공격적인 전술이다
축구라는 스포츠는 어자피 땅따먹기에 숫자싸움이다 일자수비이기때문에 단 한번의 공격에
뚫릴 위험이 있는 4백을 쓰는 이유는 공격시 숫자의 우위를 점하지 위해서다 오범석이 그리워지는 경기였다
# by | 2007/09/13 02:15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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