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만쯤 죽어도 그냥 넘기는 중국인데

이번에 서울 한복판에서 중국애들이 폭력을 행사는 일이 있었다

민족주의던 뭐던 이건 중국의 민족성이다

지난 89년에 있었던 3차 천안문 사태에서 죽은 숫자는 약 30만명

이것도 밝혀진것만 30만이지 여기서 플러스 알파다

이런것도 중국은 눈하나 깜짝 안하고 특유의 만만디 전략을 버텼다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세계가 냄비인것을 어찌하겠는가
 
아마도 천안문 사태를 기억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이미 30만쯤은 눈하나 깜짝 안하고 죽이는 중국인것이다 더 무엇이 무서울쏜가

이미 중국은 도덕성이라는것은 상실했다

천안문사태에서도 민중을 지킨다는 천군이 그 민중을 공격했다 여기서 이미 중국은 민족성이라는 허울 좋은 것으로

도덕성을 상실했다

그러니 남의 나라와서도 폭력을 행사하는 모습을 보이지

그라고보면 참 우리나라는 무서운 나라 중간에 있다

과거 제국주의를 버리지 못하는 일본이나

민족주의라는 허울 좋은 갑옷을 걸치고 있는 중국이나

이거 무서워서 살겠나 역시 정답은 이민인가?(퍽)

by 세월강 | 2008/05/04 00:0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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