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크레더블 헐크

내용은 이미 퍼질데로 퍼져있으므로 내타는 없습니다만

생각보다는 액션이 덜했다 오히려 이안의 헐크가 액션은 더했다는 느낌이랄까

이안의 헐크가 히어로물 답지 않게 오디이푸스 컴플랙스를 철학적으로 풀어내서 스토리가 안드로메다로 갔지만

액션은 현란했다 그런데 이번의 헐크는 군살은 없다 정말 스토리가 군살없지 잘빠졌다

다만 스토리만 빼면 되지 왜 액션까지 뺀건지....

과학자가 실험 잘못하면 도망자 인생이 된다는 교훈을 담은 영화(그럴리 없지만)

여전히 등장하시는 스텐리 그동안 모은 액스트라 출연 비용으로 피자집까지 내는 모습을 보여줬다(응?)

무엇보다 흡입력이 아이언맨보다는 떨어졌다 아이언맨은 자신이 슈트를 만드는 기분까지 줬는데

헐크는 내가 헐크가 되는 맛이 없어서 좀 아쉬웠다 남는 것이 박수로 불끄기만이니 확실히 흡입력은 떨어졌다

p.s 에드워드 노튼의 연기는 정말 짱 마지막에 짓는 미소는 그의 데뷰작인 프라이멀 피어를 보는것 같았다

p.s2 리드테일러는 왜 나이 먹으면서 아버지 스티브 테일러를 닮아가는 거냐 난 정말 엘프가 늙는게 싫다

by 세월강 | 2008/06/19 20:17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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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6/19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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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세월강 at 2008/06/19 21:10
그 부분의 번역을 헐크가 부순다로 해서 어색했지요 차라리 그 대사로 그냥 번역하는게 더 좋았을거 같았는데요 저도 그 부분에서는 죽어라 웃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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