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라이어티한 꿈을 꾸다

현재 즐기는 게임은 FM2008 위닝 2008

잠을 자는데 갑자기 백악관과 청와대를 부시고 쥐를 때려잡으면서 인간들도 이꼴이 되고 싶지 않으면
 
외계인 날 가르키면서 지구대표팀을 이끌고 축구를 해라(응?)

결국 감독 겸 선수로 뛰게 되는 월강 화려한 헤트트릭으로 외계인 팀을 지구 관광시켜버렸다

외계인과 친선의 악수를 하면서(쥐 잡아줘서 고마워하는 악수)전송하는데
 
아직 너의 시련은 끝나지 않았다라는 외침이 들이면서 땅이 반쪽으로 쪼게지면서

지옥의 악마들이 날아올랐다(나 나이키?)

왠지 모르게 쥐를 닮은 악마들이 우리를 이겨야 진정한 평화다 하는 거다

또다시 사투를 벌이는 월강 0:0 동점에서 마지막 슈팅 기회 악마팀의 플랫4를 무너트리면서 카카의 스루패스를 이어받는다

순간 블릿타임이 걸리면서 옷깃을 지켜올리는 월강

한마디 대사를 외친다('OVER' 에릭 칸토나냐)

그리고 바로 홈런슛을 날려버린 월강

허탈해하는 관객들과 악마들에게 둘러쌓여 공포에 덜덜 떨고 있는데 앞에 지나가는 개를 보면서 깼다

결론 개꿈이다

by 세월강 | 2008/06/28 11:58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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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ezen at 2008/06/28 12:14
왠지 쥐라기 월드컵이 생각납니다.
Commented by 세월강 at 2008/06/28 12:32
돌발이 슛을 날릴껄 그랬습니다
Commented by issure at 2008/07/12 19:13
안녕하세요!!
아까 회장에서 뵜던 이슈르 입니다. 하하
잘 부탁드려요!!>ㅁ<b
Commented by 세월강 at 2008/07/12 23:15
저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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